재한사업가 임아금 여사가 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단 부회장으로 임명
[한교신문망=이호국 이무아 기자]2026년 5월 10일 열린 임명식에서 김정화는 상임부회장이자 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 린야친은 회장단 부회장으로 각각 공식 임명됐으며, 조명권 회장은 두 사람에게 임명장을 수여했다. 행사에는 교민사회의 각계 대표들이 참석해 축하의 뜻을 함께 나눴다.
서울중국교민총상회는 재한 화교와 중국동포들을 통합하며 한중 간 경제 및 무역 협력 증진에 기여해 온 단체다. 재한 교민들을 위한 다양한 지원 활동과 함께 민간 교류를 위한 플랫폼을 구축하며 교민사회 내에서 긍정적인 평가와 폭넓은 역할을 이어오고 있다.

재한중국동포 김정화(왼쪽)가 서울중국교민총상회 상임부회장 겸 여성위원회 위원장으로 임명

재한사업가 임아금 여사가 서울중국교민총상회 회장단 부회장으로 임명
새롭게 임명된 두 인사를 축하하며, 조명권 회장은 앞으로 책임감과 사명감을 가지고 교민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그는 두 사람의 강점을 활용해 교민 경제인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협력 채널을 넓혀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김정화와 린야친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맡은 바 직책에 최선을 다할 것을 약속했다. 두 사람은 교민사회를 위해 헌신적으로 봉사하고 한중 경제 및 문화 교류 활성화와 재한 교민사회의 안정적 발전을 위한 노력에 앞장설 것이라고 다짐했다.

이번 인사는 서울중국교민총상회의 조직 역량을 더욱 강화하고 체계를 안정적으로 다지는 계기로 평가 받고 있다. 앞으로도 서울중국교민총상회는 재한 중국동포들의 단합과 협력을 기반으로 한중 양국 간 우호적 교류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며 상생의 길로 나아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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