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조선족 단체 간의 친목 강화, 국내외 동포들이 손잡고 함께 나아가다
社会新闻 2026-06-12 20:41:5038739本站韩侨新闻网
[한교신문망= 이호국 기자] 2026년 6월 11일, 미국에 거주하는 조선족총연합회 박영애 총회장, 장세라 부회장 등 일행이 한국서울중국교민총상회(회장 조명권) 를 방문하여 우호 교류 활동을 진행했다. 저녁에는 환영 만찬을 별도로 마련했으며, 사단법인 중국동포한마음총연협회 김세광 회장, 전임 회장 김봉규, 한국 《동포세계》 대표 김용필, 월드하모니한민족문화예술절 예술감독 이정, 집행위원 마가흠, 유명한 교민리더 하성도 등 교민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환영 만찬은 한국 계서교상회 회장 이화춘이 전 과정을 진행했다. 현장 분위기는 화기애애하고 뜨거웠으며, 각계 교민이 한자리에 모여 친목을 나눴다. 교류 시간에는 각 대표들이 해외 교민 단체 건설, 동포 연락 및 상호 지원, 경제무역 및 문화 교류 등의 주제로 깊이 있는 토론을 진행하며 발전 경험을 공유하고 협력 합의를 다졌다.
이번 방문은 미국과 한국에 거주하는 조선족 동포 간 소통의 다리를 놓았으며, 해외 조선족 사회의 거리를 더욱 가깝게 만들었다. 모든 관계자는 앞으로 지속적으로 상호 교류를 강화하며, 광범위한 해외 동포와 단결하고 상호 돕고 함께 나아가 중외 경제무역 및 문화 교류와 발전에 공동으로 기여할 것을 한결같이 표명했다.
자료제공/한국신화보사(韩国新华报社)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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