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신화보 조명권 박사, 국제창의관리 동파(東坡) 걸출인격상 후보에 올라
[한교뉴스망=이호국 이무아 기자]한국신화국제미디어그룹 회장이자 한국신화보사 사장인 조명권 박사가 제6회 중국 창의관리학상 조직위원회와 국제창의관리전문위원회(ICMC)가 선정한 국제창의관리 동파(東坡) 걸출인격상 후보에 올랐다.
이번 후보 선정은 창의관리 분야 전문가들의 추천과 사회적 기여도, 영향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뒤 조직위원회의 엄격한 심의를 거쳐 확정됐다.
중국 창의관리학상은 창의관리학의 발전과 이론 혁신, 산업 현장 적용을 장려하고, 국제 창의관리 분야에서 ‘중국 학파’ 구축을 촉진하기 위해 제정된 학술상이다. 
조명권 박사는 오랜 기간 한·중 경제·문화·언론 교류 분야에서 활동하며 해외 화교·화인 언론을 기반으로 양국 민간 교류의 가교 역할을 수행해 왔다. 또한 재한 교민사회와 국제교류 분야의 다양한 직책을 맡아 한·중 인문교류와 경제협력, 창의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왔으며, 국제 문화전파와 교무 공공외교 분야에서도 다양한 실천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국제창의관리 동파 걸출인격상은 창의관리와 국제문화교류 분야에서 탁월한 공헌을 한 개인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조직위원회는 이번 후보 지명이 조 박사의 국제 홍보와 문화 간 교류 활동 성과를 인정한 것과 함께, 앞으로도 해외 화문매체의 강점을 살려 한·중 창의문화 교류와 국제 협력을 확대하는 역할을 이어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국제창의관리전문위원회(ICMC) 소개
국제창의관리전문위원회(ICMC·International Creative Management Committee)는 지난 2019년 12월 28일 중국 칭화대학교에서 공식 출범했다.
ICMC는 중국기술경제학회의 지도 아래 쓰촨대학교, 칭화대학교, 중국인민대학교, 푸저우대학교, 퉁지대학교, 상하이교통대학교, 난카이대학교, 충칭대학교, 지린대학교, 대만 실천대학교, 영국 런던정치경제대학(LSE), 파키스탄 LUMHS대학교 등 국내외 대학과 기업이 공동으로 설립한 국제 학술기구다.
위원회는 ‘공동 구축·공동 운영·공동 성과 공유’를 원칙으로 창의관리 중국학파 구축을 사명으로 삼고 있으며, 창의관리 이론 연구와 산학연 협력, 창의·혁신·창업 가치사슬 발전을 추진해 왔다.
출범 이후 칭화대학교, 퉁지대학교, 충칭대학교, 화교대학교, 서북민족대학교 등에서 다섯 차례 연례회의를 개최하며 창의관리 분야의 이론과 실천 발전에 기여해 왔다.
한편 제8회 국제창의관리대회(ICMC 2026) 는 2026년 7월 6일부터 10일까지 영국 런던대학교에서 열렸으며, 이 기간 국제창의과학원(International Academy of Creative Management) 이 공식 출범했다.
국제창의과학원은 중국 창의관리학 창시자인 양영충(杨永忠) 교수가 초대 원장을 맡아 국제창의관리전문위원회를 기반으로 설립된 국제 학술 플랫폼이다. 과학원은 창의관리학 연구와 국제 학술교류, 산학연 협력을 확대하고, 중국의 창의관리 이론을 세계에 알리며 국제 창의관리 분야의 중국학파 구축을 목표로 활동하고 있다.
相关阅读
- 요녕의 꽃 합창단, 서울 KBS홀서 감동의 내한공연… 한·중 우호의 하모니 울리다
- 온정나눔협회, 환경정화 활동·정회원 단합대회 성황 개최
- 百万粉丝网红称鱼塘遭村民哄抢,村干部:他为流量喊我们来
- 조명권 박사, 제6회 창의관리학상 ‘창의관리 걸출 국제상’ 수상
- 한국 검경일보, 중국보도국 공식 출범… 조명권 박사 초대 국장에 위촉
- 한국신화보 조명권 박사, 국제창의관리 동파(東坡) 걸출인격상 후보에 올라
- 苏州一小区居民私囤水银泄漏致整栋楼被封,生态环境局:已清理完毕
- [인물탐방] 40년 언론 인생, 바다를 건너 한중 우정의 다리를 놓다
- 중국동포연합중앙회 부산경남지회, 창립 2주년 및 한중수교 34주년 기념행사 성황리 개최
- 중국동포연합중앙회–㈜월드다가치 업무협약 체결…한중 민간교류·중국동포 정착 지원 협력 강화